교목 : 느티나무 (Zekova Serrata Makino)

느티나무는 강인한 생명력을 가진 나무입니다.

어린잎은 식용으로 쓰이고,

오래된 가지는 무늬와 색상이 아름답고 튼튼하며 건축재나 가구를 만드는데에 쓰입니다.

우리의 재능을 찾아내고, 지금을 잘 견디어내고 연마하여,

필요한 곳에서 자신의 역량을 발휘하기를 기대하는 우리의 모습을 상징합니다.

졸업생 박지수 작품

교화 : 붓꽃 (Iris Nertschinskia)

신비한 사람, 좋은 소식, 존경, 사랑의 사자라는 별명이 있는 붓꽃은 습기가 있는 곳이면

어디서나 잘 자라는 생명력이 강한 꽃입니다.

입을 오므리면 붓의 끝 부분을 닮았다고 하여 붓꽃이라고 합니다.

놀라운 신비를 지니고 있는 친구들이 있는 다다예술학교 학생들을 의미합니다.

꽃말처럼 우리의 열정적인 사랑과 헌신하는 아름다운 모습을 상징합니다.

졸업생 백가연 작품

교조 : 기러기 (Anser Fabalis)

기러기는 서로 사랑하고 헌신하며 리더십을 발휘하는 대표적인 새입니다.

기러기는 겨울 철새로서 이동 중에는 V자 형태를 그리며 날아가지요.

서로 힘을 나누며 날다가 한 마리라도 이탈하면 찾고, 지키고, 기다렸다가 목적지까지 함께하는 새입니다.

이 귀한 사명감을 볼 때 학우들과 함께 성장하길 바라는 다다예술학교 학생들을 상징하는 새입니다.

졸업생 박지원 작품